CEO 인사말

안녕하세요. 한비로 대표 권택술입니다.
단돈 400만 원을 가지고 1999년 7월 어느 조립식 칸막이가 쳐있는 약 2평 되는 공간에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그전에 주경야독을 해가며 2년을 하루 4~5시간 자며 기술을 익히면서 준비를 해왔습니다. 저희 회사는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인터넷이 확산되면서 모두가 신기루만 쫓아서 갈 때 저희는 그냥 묵묵히 서버를 한 대 한 대 늘리면서 쌓아갔습니다.기술을 익히면서 고객의 서버를 관리자로서 정성껏 관리 운영해왔습니다.
또 서버에 세팅되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어 열심히 만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서버 관리 운영과 소프트웨어는 저희 한비로의 모든 것입니다.
인터넷이 존재하는 한 언제까지일지는 모르지만 저희는 서버와 소프트웨어만 묵묵히 할 것입니다.

한비로는 절대 한눈팔지 않고 기술을 익히고 소프트웨어만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하겠습니다.
저희는 회사를 무작정 크게 만드는 것보다 기술력이 뛰어나고 좋은 제품을 가진 회사, 고객이 모두 만족하는 회사, 한비로에 근무하는 직원들과 가족이 행복을 느끼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고객에게 더 많은 이윤을 남기는 것보다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와 상품을 좀 더 저렴하게 제공하는 회사가 되어 고객이 한비로를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엔지니어들에게 업계 최고의 대우를 해주겠습니다. 그만큼 안정된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더 숙련된 기술을 연마하게 하여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저희 회사는 업계 1등을 원하지도 않습니다. 기술이 1등인 회사, 좋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회사,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를 파는 회사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희는 부채를 전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 역량만큼만 투자하고 천천히 가겠습니다. 고객 서버를 안전하게 운영하며 계속해서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업그레이드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려면 회사가 조금의 흔들림이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객 여러분께,
저희 한비로의 서버 관리 운영 서비스를 받으시면 기술적 노하우가 풍부하고 숙련된 엔지니어의 안정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어 귀사의 비지니스에 편안함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희 한비로의 소프트웨어는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이용에 편리한 방식으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가 될 것입니다. 최상의 소프트웨어를 저렴하게 제공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믿을 수 있는 한비로, 기술의 한비로, 변함없는 한비로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표 이사 권 택 술